양국간 자유무역협정 체결을 추진해온 태국과 호주가 태국의 전통 마사지를 협상 항목에 포함시켰다. 태국 일간 네이션은 태국 상무부 아피라디 탄타포른 무역협상국장의 말을 빌려 “전통 마사지 업종이 양국 간 협상 의제에 포함됐다.”고 7일 보도했다.양국은 오는 7월 상품 관세 인하를 겨냥한 1차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 뒤 마사지 항목이 포함된 서비스 분야 개방 협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2004-05-08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