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DPA 연합|일본 최대 액정표시장치(LCD) 제조업체인 샤프가 LCD의 핵심 부품인 백라이트를 빠르면 이달 중 중국에서 생산하기 시작한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27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샤프는 중국 장쑤(江蘇)성에 LCD 개발,제조,판매를 위한 자회사를 약 3억엔(270만달러)을 투자해 설립했다.
이 회사의 지분은 샤프가 60%를 소유하고 타이완 업체가 나머지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종업원 수는 올 연말까지 약 500명이 될 전망이다.˝
신문에 따르면 샤프는 중국 장쑤(江蘇)성에 LCD 개발,제조,판매를 위한 자회사를 약 3억엔(270만달러)을 투자해 설립했다.
이 회사의 지분은 샤프가 60%를 소유하고 타이완 업체가 나머지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종업원 수는 올 연말까지 약 500명이 될 전망이다.˝
2004-04-2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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