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연합|외국인 납치가 무차별적으로 발생하는 이라크에서 아랍어로 “나는 중국인(Ana Sini)”이라는 말이 호신용 부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홍콩의 문회보(文匯報)가 14일 보도했다.이라크에 진출한 중국 기업들은 이라크인들의 우호적인 태도에 철수를 고려하지 않고 있고 직원들은 아랍어 배우기에 열중이다.“나는 중국인”이란 아랍어는 필수중의 필수가 됐다.
2004-04-15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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