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연합|프랑스는 한국에서의 고속철도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베이징과 상하이를 잇는 1150㎞의 중국 고속철도 사업권 획득을 위해 이번 주 관계자들을 베이징에 파견하는 등 본격적인 입찰 경쟁에 나선다. 한국 고속철도에 TGV 열차를 판매한 알스톰사의 CEO 파트릭 크롱과 철로를 공급한 프랑스 국영철도(SNCF)의 루이 갈루와 회장은 30일 서울에서 열린 고속철도 개통식에 참석,중국 대표단을 상대로 TGV 판매 로비를 벌인 뒤 주말에는 중국으로 건너가 고속철도사업 관계자들과 회동할 예정이다.˝
2004-03-3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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