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90.3% 등록

서울대 90.3% 등록

입력 2006-02-09 00:00
수정 2006-02-0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올해도 이공계 미등록 사태가 이어져 서울대 신입생 등록률이 90%대를 기록했다. 연세대와 고려대는 각각 70% 안팎이 등록했다.

서울대는 지난 7일 마감한 2006학년도 정시모집 1차 등록 결과 정시모집 합격자 2185명의 90.3%인 1972명이 등록했다고 8일 밝혔다.

연세대도 이날 “정원 3842명 중 2659명이 등록,69.2%의 등록률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경영계열이 204명 정원에 103명만이 등록, 가장 낮은 50.5%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의예과도 81명 정원 중 64.2%인 52명만이 등록했다. 고려대는 3975명 모집에 2843명이 등록해 71.5%의 등록률을 보였다. 법과대학이 168 정원에 44명(26.2%)으로 등록률이 가장 낮았다. 의과대학은 90.8%의 높은 등록률을 보였다.

유지혜 김기용 윤설영기자

wisepen@seoul.co.kr

2006-02-0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