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 중등교사 지원자 경쟁률이 올해도 급상승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005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원서 마감 결과 특수·보건 분야를 포함해 413명 모집에 8663명이 지원,2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5.7대 1,2002년 10.78대 1에 비해 크게 높아진 것이다.
지난해 2.36대 1보다 낮은 2.28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초등교사 임용시험과는 대조적이다.
과목별로는 2명 모집에 279명이 몰린 디자인·공예 과목이 139.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을 비롯, 상업정보 57.5대 1, 정보·컴퓨터 55.3대 1, 생물 43.8대 1 등의 순이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서울시교육청은 2005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원서 마감 결과 특수·보건 분야를 포함해 413명 모집에 8663명이 지원,2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5.7대 1,2002년 10.78대 1에 비해 크게 높아진 것이다.
지난해 2.36대 1보다 낮은 2.28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초등교사 임용시험과는 대조적이다.
과목별로는 2명 모집에 279명이 몰린 디자인·공예 과목이 139.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을 비롯, 상업정보 57.5대 1, 정보·컴퓨터 55.3대 1, 생물 43.8대 1 등의 순이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4-11-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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