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클릭으로 조의금 보내는 세상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 조의금을 계좌이체 또는 카드 결제로 바로 보낼 수 있는 무인 조의금 납부기가 설치돼 있다. 형식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이겠지만 마음 한편이 씁쓸한 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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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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