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어느 나라 말일까요?
서울 종로구 한 편의점에 맞춤법이 파괴된 홍보문구가 부착돼 있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엔 일부러 맞춤법을 틀리게 적는 것이 유행인데 마케팅에까지 이용된 것이다. 재미도 좋지만 지나친 한글 파괴는 우려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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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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