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카페,당선작 없음/장윤우 입력 2008-12-13 00:00 수정 2008-12-13 01:2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ditOpinion/2008/12/13/20081213026011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오늘,대학입시 접수 마감 날이다.홍익대 앞 하늘은 뿌옇고허옇게 얼굴이 뜬남녀 학생 지원생들이마치 수용소에서 방금 나오는보호감치원생들처럼멋쩍게 웃는다.힘겹게 카페 문을 밀친다왜 하필 카페 이름이‘당선작 없음’이더냐 2008-12-13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