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에 대한 투자는 훗날 우리나라의 운명과도 직결된다고 할 수 있다.이러한 현실에서 학교나 사회,가정에서조차 무관심으로 방관하는 경우가 허다한 것 같아 아쉬움이 크다.
경찰에서는 통학로 안전 확보 및 학교 폭력 등을 예방하기 위해 틈나는 대로 순찰을 실시하고,어린이 안전지킴이 집을 설정해 다양한 어린이 범죄를 방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그럼에도 정작 어린이를 교육하고 선도하는데 선봉 역할을 해야 할 선생님들은 많이 보이지 않아 아쉽다.
학교 앞에서 학교 ‘녹색 어머니들’과 경찰이 함께 캠페인을 실시해도 학교 당국의 책임자나 지도 선생님은 뒷전인 것 같아 때론 화도 난다.사회도 마찬가지다.경찰을 부르기 전 어른으로서 한번쯤은 지도해 보는 것이 어떨는지.내 아이는 지금 어디서 무얼하고 있는지 관심만 가져도 우리의 희망인 청소년들은 사회 역군이 되기 위해 무럭무럭 자라지 않을까?
부산금정경찰서 부곡지구대장 김훈도
경찰에서는 통학로 안전 확보 및 학교 폭력 등을 예방하기 위해 틈나는 대로 순찰을 실시하고,어린이 안전지킴이 집을 설정해 다양한 어린이 범죄를 방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그럼에도 정작 어린이를 교육하고 선도하는데 선봉 역할을 해야 할 선생님들은 많이 보이지 않아 아쉽다.
학교 앞에서 학교 ‘녹색 어머니들’과 경찰이 함께 캠페인을 실시해도 학교 당국의 책임자나 지도 선생님은 뒷전인 것 같아 때론 화도 난다.사회도 마찬가지다.경찰을 부르기 전 어른으로서 한번쯤은 지도해 보는 것이 어떨는지.내 아이는 지금 어디서 무얼하고 있는지 관심만 가져도 우리의 희망인 청소년들은 사회 역군이 되기 위해 무럭무럭 자라지 않을까?
부산금정경찰서 부곡지구대장 김훈도
2008-12-12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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