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당신은 누구십니까/김초혜 입력 2008-03-01 00:00 수정 2008-03-0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ditOpinion/2008/03/01/20080301030006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고단하게 일그러진낯선 얼굴에눈빛은 흐리고입술은 비뚤어지고어디서 많이 본 듯한 당신은마음엔 금이 가 있고몸체는 기울었고여울진 삶에옹이옹이 맺힌 어둠까지그 속에 갇힌당신은 누구십니까 2008-03-01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