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판문점/김준태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판문점/김준태

입력 2007-05-05 00:00
수정 2007-05-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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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와서

삿대질하던 남과 북

60년 흐르니

너나 나나 모두

앞니가 다 빠져버렸네

웬 늑대 무리들



저리도 몰려와 우는데!
2007-05-05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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