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스타트업(창업 초기 벤처기업)의 주식만을 사고파는 전용 장외시장인 ‘한국거래소 스타트업 마켓’(KSM)이 내달 14일 문을 연다. KSM은 기존 장외시장보다 기술 집약적인 창업 초기 기업에 한층 특화된 시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KSM이 성공하려면 K-OTC(한국장외주식시장) 등 기존 장외시장과의 차별화를 이뤄 내는 것이 관건이다.
2016-10-2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