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AI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AI와 클라우드 등을 기반으로 한 미래 사업을 선점해 나갈 계획이다.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인 박일평(앞줄 왼쪽 네 번째) 사장은 “AI는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면서 “AI 전문가를 육성해 AI 시대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9-10-2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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