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야채 등 10가지 토핑 담아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일 서울 중구 세븐일레븐 소공점에서 모델들이 새로 출시한 ‘장군비빔밥’을 선보이고 있다. 중량이 700g으로 일반 도시락의 1.7배이며, 가격은 5000원이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19-10-0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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