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아라뱃길 와이파이존 구축

KT 아라뱃길 와이파이존 구축

입력 2012-04-09 00:00
수정 2012-04-0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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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KT 홍보도우미들이 아라인천여객터미널에서 무선랜(와이파이)을 통해 스마트 기기를 이용하고 있다. KT 제공
8일 KT 홍보도우미들이 아라인천여객터미널에서 무선랜(와이파이)을 통해 스마트 기기를 이용하고 있다.
KT 제공
KT는 한강과 서해를 잇는 운하인 경인아라뱃길의 주요 관람시설에 무선랜 지역인 와이파이존을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 경인아라뱃길은 한강(서울시 강서구)과 서해(인천시 서구)를 잇는 우리나라 최초의 운하로 총길이가 18㎞에 이른다. 이에 따라 경인아라뱃길을 따라 조성된 8개의 친수공간인 ‘수향8경’을 비롯해 경관도로 주변, 여객터미널, 사천공원, 억새군락지 등에서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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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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