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5일 기존 구리선으로 100메가 속도를 낼 수 있는 VDSL 기술을 개발하고 장비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제공되던 VDSL 서비스는 50메가가 최고였다. 종전에는 100메가급 서비스는 신축 아파트처럼 랜 배선이 있는 지역에서만 가능했었다.
2006-07-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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