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에 쌓여 있는 컨테이너. 2024.1.1 연합뉴스
우리나라 지난달 무역수지가 20개월만에 적자로 돌아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2025년 1월 수출입동향’을 발표하고 지난달 수출이 491억 20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에 비해 10.3% 감소한 수치다. 수입은 510억달러로 6.4% 줄었다.
수출에서 수입을 뺀 무역수지는 18억 9000만달러로 적자를 나타냈다. 이로써 20개월 연속 흑자 행진이 끝나고 지난달 적자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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