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AI 잠잠한데, 계란 한 판 만원 훌쩍… 머선 129!
조류인플루엔자(AI)의 영향이 잠잠해졌는데도 계란 가격의 오름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5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계란 한 판(30개)이 1만 1100원에 팔리고 있다. 6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지난 5월 계란 한 판 평균 도매가격은 6260원으로 전월 대비 5.2% 올랐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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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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