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투썸플레이스 임직원들은 서울 송파구 한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찾아 아이들과 함께 케이크를 만들었다. 센터 어린이들은 일일 파티쉐가 돼 케이크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정선호 사회복지사는 “아이들이 케이크를 직접 만들고 맛보는 시간을 가져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