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비맥주, 투명병에 담긴 ‘카스’ 인근 식당에서 만나보세요!

[포토]오비맥주, 투명병에 담긴 ‘카스’ 인근 식당에서 만나보세요!

입력 2021-03-28 10:16
수정 2021-03-28 10:1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8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식당에서 모델들이 투명병으로 싹 바뀐 ‘올 뉴 카스’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오비맥주
28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식당에서 모델들이 투명병으로 싹 바뀐 ‘올 뉴 카스’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오비맥주
28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식당에서 모델들이 투명병으로 싹 바뀐 ‘올 뉴 카스’를 소개하고 있다. 오비맥주는 ‘올 뉴 카스’에 투명병을 새롭게 도입, 오늘날 소비자들이 추구하는 ‘심플함’과 ‘투명성’을 표현해 소비자들이 시각적으로도 생생하게 카스의 청량감과 신선함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올 뉴 카스’는 3월 말부터 서울과 수도권 주요 상권에서 판매가 시작되고 4월 중순부터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오비맥주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thumbnail -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