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비맥주, 투명병에 담긴 ‘카스’ 인근 식당에서 만나보세요!

[포토]오비맥주, 투명병에 담긴 ‘카스’ 인근 식당에서 만나보세요!

입력 2021-03-28 10:16
수정 2021-03-2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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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식당에서 모델들이 투명병으로 싹 바뀐 ‘올 뉴 카스’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오비맥주
28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식당에서 모델들이 투명병으로 싹 바뀐 ‘올 뉴 카스’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오비맥주
28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식당에서 모델들이 투명병으로 싹 바뀐 ‘올 뉴 카스’를 소개하고 있다. 오비맥주는 ‘올 뉴 카스’에 투명병을 새롭게 도입, 오늘날 소비자들이 추구하는 ‘심플함’과 ‘투명성’을 표현해 소비자들이 시각적으로도 생생하게 카스의 청량감과 신선함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올 뉴 카스’는 3월 말부터 서울과 수도권 주요 상권에서 판매가 시작되고 4월 중순부터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오비맥주

허훈 서울시의원 “주민들과의 약속 지켰다”... 목1동 주민센터 신청사 건립 첫 삽 떠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지난 27일 목1동 주민센터 신청사 부지(목동 408-78번지)에서 개최된 기공식에 참석했다. 1990년 준공된 목1동 주민센터는 35년이 지나 노후된 시설과 협소한 공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목동아파트 단지 재건축이 본격화하면서 각종 행정 수요 증가에 따라 청사 기능 개선 및 보완이 더욱 절실한 상황이었다. 이에 양천구는 신청사 건립 부지 확보를 위해 2022년부터 목동 408-78번지(옛 재활용센터 부지) 시유지 매입 협상을 이어왔다. 구의 적극적인 매입 협상과 동시에 시유재산 매각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서울시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야 하는 만큼 허 의원 또한 담당 부서인 재무국 담당자 및 행정자치위원회와 공유재산심의회 담당자들과 면담을 통해 양천구의 해당 부지 매입 필요성과 정당성을 피력하며 꾸준히 설득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허 의원의 전방위적인 지원과 구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지가 시너지를 발휘해 2025년 3월 매입 절차가 완료됐으며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신청사 사업 추진 계획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온 끝에 계획대로 지난 27일 첫 삽을 뜨게 됐다. 신축 청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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