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제공 연합뉴스
한국은행, 작년 손상화폐 107억원 교환
한국은행이 3일 공개한 ‘2020년 손상화폐 폐기·교환 실적’에 따르면 이처럼 지난해 교환된 손상화폐(지폐+주화·장 단위로 통일)는 모두 4천720만장(액면금액 106억9천만원)에 이른다. 2019년(3천180만장·74억원)보다 1천540만장(33억원) 늘었다. 사진은 교환된 손상 화폐 사례. 20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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