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벌써 ‘연탄의 계절’
강원 춘천시와 경기 화성시 등지의 최저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며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7일 화성시 동탄의 한 연탄보급소에서 직원이 분주하게 연탄을 차량으로 나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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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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