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떠나고 싶어도 갈 곳 없네…
한국에서 출발하는 항공기와 한국을 방문한 사람의 입국을 금지하는 국가가 81개국으로 늘어난 2일 출국자가 크게 줄어들면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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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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