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2017년 8월 출시한 디카페인 커피 음료가 2년 만에 2100만잔 이상 팔렸다고 26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일반 에스프레소 원두가 오전 시간에 판매 비중이 높았지만 디카페인 원두는 오후 시간에 더 많이 팔렸다”며 “점심 시간대를 제외하고 디카페인 음료가 가장 많이 팔린 시간대는 오후 3∼5시였고, 저녁 식사 시간 직후인 오후 7∼9시에도 집중적으로 팔렸다”고 설명했다. 디카페인 음료의 수요자는 30대가 전체의 54%로 가장 많았다. 20대 23%, 40대 17% 순서로 나타났다. 성별로 보면 여성이 81%로 남성 19%를 압도했다. 디카페인 음료 가운데에서는 디카페인 카페 아메리카노가 35%를 차지했고, 디카페인 카페 라테가 19%로 그 뒤를 이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스타벅스는 “일반 에스프레소 원두가 오전 시간에 판매 비중이 높았지만 디카페인 원두는 오후 시간에 더 많이 팔렸다”며 “점심 시간대를 제외하고 디카페인 음료가 가장 많이 팔린 시간대는 오후 3∼5시였고, 저녁 식사 시간 직후인 오후 7∼9시에도 집중적으로 팔렸다”고 설명했다. 디카페인 음료의 수요자는 30대가 전체의 54%로 가장 많았다. 20대 23%, 40대 17% 순서로 나타났다. 성별로 보면 여성이 81%로 남성 19%를 압도했다. 디카페인 음료 가운데에서는 디카페인 카페 아메리카노가 35%를 차지했고, 디카페인 카페 라테가 19%로 그 뒤를 이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19-08-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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