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경영애로사항 통합 지원해드려요”

“소상공인 경영애로사항 통합 지원해드려요”

김태이 기자
입력 2019-04-25 17:18
수정 2019-04-2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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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소상공인 동행프로젝트

6개월간 밀착동행... 경영개선비용도 지원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는 사업 아이디어나 아이템이 참신한 소상공인을 발굴·육성하고, 여러 가지 경영상 문제로 인하여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하여 ‘소상공인 동행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이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하고 있다.

소상공인 동행 프로젝트는 기존의 일회성, 부분적 지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소상공인 동행단’이 6개월간 점포 경영상태 전반을 살피고, 개선 이행과정까지 동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행 프로젝트의 대상으로 선정되면, 시설 개선, 마케팅 등 경영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3백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 기업은 서울시에서 사업을 하고 있으며 사업공고일 기준(2019년 4월 3일) 사업자등록 후 6개월이 경과한 소상공인 중 사업 아이템 또는 운영전략이 창의적이거나 새로운 기법(기술)을 적용하여 운영하는 혁신형 소상공인, 복합적 경영 문제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으로 35개 업체를 선발하여 집중 지원한다.

접수기한은 오는 30일까지며 접수 방법은 인터넷 우편 또는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추가 문의사항은 고객센터 소상공인 동행 프로젝트 사업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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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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