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방 함량 높은 아이스크림 판매

유지방 함량 높은 아이스크림 판매

입력 2018-07-30 22:26
수정 2018-07-30 23:1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빙그레 ‘소프트 랩’ 팝업스토어 열어

빙그레는 소프트아이스크림 브랜드 ‘소프트 랩’(Soft Lab)의 팝업스토어를 잠실 롯데월드몰 3층 홍그라운드에 열었다고 밝혔다.

소프트 랩의 유지방 함량은 12.1%로 국내에서 판매하는 소프트아이스크림 중에 가장 높아 부드럽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빙그레는 지난해 7월 소프트 랩의 안테나숍(서울시 마포구 양화로23길 46)을 경의선 숲길 공원, 일명 ‘연트럴 파크’ 근처에 열기도 했다.

소프트 랩의 안테나숍과 팝업스토어는 브랜드 홍보 및 샘플 제공을 위해 기획됐다. 판매 메뉴는 컵, 크루아상 콘, 셰이크 등이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thumbnail -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2018-07-31 3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