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외국 셰프가 만든 한우 요리
25일 서울 중구 다동 한식문화관에서 열린 ‘한우 쿠킹클래스’에서 홍콩 셰프 등 해외 바이어들이 직접 한우 요리를 만든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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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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