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한 폭 안에서만 지속적으로 주가가 오르내리는 코스피. 박스와 코스피를 합쳐 만든 신조어다. 코스피는 2011년 5월 역대 최고치인 2228.96을 기록한 후 지난해까지 6년간 1800~2100 사이를 오르락내리락해 이런 별칭이 붙었다.
2017-12-2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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