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IT종합센터, 한양대 창업지원단과 MOU 체결

성수IT종합센터, 한양대 창업지원단과 MOU 체결

입력 2017-10-20 14:23
수정 2017-10-2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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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Business Scale-up Academy’ 공동행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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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성수IT종합센터는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과 10월 18일,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성수IT종합센터는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과 10월 18일,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성수IT종합센터는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과 10월 18일,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성수IT종합센터는 IT 및 IoT분야 창업인들과 메이커들을 위한 창업 지원 공간으로, 201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성수 인근 지역 대학과의 사업 협력을 통한 우수 보육기업 유치 및 메이커스페이스 활성화를 위해 체결되었다.

해당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두 기관은 향후 △IT 및 IoT 관련 프로그램 공동 개최 및 연계지원 △성수IT종합센터 입주기업을 위한 분야별 전문대학 교수 멘토링 △예비 창업 대학생·대학원생을 위한 Co-Working 공간 제공 및 입주 시 가점 제공 △메이카톤, 장비교육 등 행사 공동 개최 등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이와 관련, 오는 11월에는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주관하는 ‘Business Scale-up Academy’는 성수IT종합센터 메이커 스페이스 공간 지원 뿐만 아니라 SBA창업인큐베이팅기업을 대상으로 활발한 홍보를 지원함으로써 더욱 풍성한 행사로 거듭날 예정이다.

성수IT종합센터는 지난 7월, 공공 버스 IoT 스마트 디바이스 개발 경연대회인 ‘메이카톤 I·BUS·U’를 개최하여 미래의 IoT, IT 관련 차량 혁신 제품 분야에 대한 발굴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부터는 사물인터넷 기반의 창업을 꿈꾸는 서울시 시민을 위해 ‘전문메이커 양성 교육’을 진행하여 IT산업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오고 있다.

‘메이카톤’은 ‘Make + Car + Marathon’의 합성어로 하드웨어 개발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기획자들이 자동차를 주제로 팀을 구성하여 무박 2일동안 아이디어를 시제품 수준으로 만들어내는 경진대회다.

또한 서울글로벌센터의 ‘Hack@Seoul#3’과 공동 개최로 이루어져, 내·외국인 개발자들이 함께 창의적인 아이디어 개발부터 3D프린팅을 통한 시제품 제작까지 직접 수행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서울산업진흥원 주형철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캠퍼스와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를 일으켜 성수IT종합센터가 사물인터넷 창업 전진기지로써의 위상을 더욱 확고해 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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