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SBA 서울혁신포럼 18일 개최

제6회 SBA 서울혁신포럼 18일 개최

입력 2017-09-07 14:02
수정 2017-09-0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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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 서울산업진흥원서... 드론 상용화 선결과제 토론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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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의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는 기관인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오는 9월 1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파트너스 위크를 맞이하여 제6회 SBA 서울혁신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의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는 기관인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오는 9월 1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파트너스 위크를 맞이하여 제6회 SBA 서울혁신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의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는 기관인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오는 9월 1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파트너스 위크를 맞이하여 제6회 SBA 서울혁신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소는 상암동, 서울산업진흥원 2층 콘텐츠홀이다.

지난 5월부터 개최된 SBA 서울혁신포럼은 4차 산업혁명관련 주요 이슈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팩토리, 클라우드 관련 포럼을 개최하여 중소 벤처기업인들에게 최신 트렌드를 제공하고, 관련 전문가들과 토론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누적 참가자 5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18일에는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떠오르고 있는 ‘드론’을 주제로, 국내에서 드론을 활용한 비즈니스 사례 및 드론 사업 활성화를 위한 선결과제 등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드론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상용화 현황 및 드론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지원, 규제개선 과제에 대해 발제 및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포럼의 참가 대상은 중소·벤처 기업 CEO와 임직원, 학계 전문가, 분야 전문가, 일반 시민 등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드론 활용 비즈니스, 어디까지 왔나?’라는 주제로 서울시립대 공간정보공학과 이임평 교수가 발제를 하고, 모더레이터 테크프론티어의 한상기 대표와 함께 경성대학교 오승환 교수와 로보링크 이현종 대표가 패널로 참여하여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드론 산업 활성화를 위한 해결 과제는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항공안전기술원 강창봉 안전연구실장이 발제를 하고, 서울시 이효상 정보기획관과 유콘시스템 송재근 대표가 패널로 참여하여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중은 오픈채팅방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질의를 올려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SBA 주형철 대표는 “서울 파트너스 위크에 개최되는 이번 sba 서울혁신포럼을 통해 서울시의 중소·벤처기업 리더들이 드론을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하고, 아이디어를 얻고 네트워크도 형성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중소·벤처 기업인들이 드론을 사업에 활용하는데 해결해야 할 규제 개선 및 필요한 정책지원에는 어떤 것이 있을 지에 대한 활발한 토론의 장이 될 것”이며 “서울산업진흥원에서는 매월 서울혁신포럼을 개최해 실제 기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꾸준히 제공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SBA 서울혁신포럼’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사전신청을 해야 하며, 신청기간은 오는 15일 오후 1시까지다.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산업진흥원 웹사이트 공지사항 또는 포럼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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