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MS)와 PC방 업주들이 정품 소프트웨어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MS,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인문협), 한국인터넷콘텐츠서비스협동조합는 22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PC방의 정품 소프트웨어 설치 활성화와 지적 재산권 보호 문화 정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2017-08-2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0074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청계천에서 무슨 짓?” 이번엔 ‘해먹 빌런’ 등장…“제발 단속 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5071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