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제공
정홍언(오른쪽 세 번째) 대상 사장이 8일 준공식 후 JXTG NOE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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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잔틴은 비타민E의 550배에 달하는 강력한 항산화제다. 연어, 송어, 새우 등 수산 양식 사료에 착색제로 쓰이며 건강기능식품 소재로도 사용된다.
전 세계 아스타잔틴 시장 규모는 지난해 기준 200t이지만 화학 합성이 아닌 천연재료에서 발효된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어 앞으로 시장이 확대될 전망이다. 대상의 초기 계약금액은 약 300억원이지만 금액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2017-06-0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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