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지원기업 유니온라이트, ‘이달의 대한민국 제품안전인상’ 수상

SBA 지원기업 유니온라이트, ‘이달의 대한민국 제품안전인상’ 수상

입력 2017-04-28 13:28
수정 2017-04-28 13:4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추진하는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브랜드 사업인 ‘하이서울브랜드’ 지원 기업 유니온라이트㈜가 지난 19일 ‘이달의 대한민국 제품안전인상’을 수상했다.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추진하는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브랜드 사업인 ‘하이서울브랜드’ 지원 기업 유니온라이트㈜가 지난 19일 ‘이달의 대한민국 제품안전인상’을 수상했다.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추진하는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브랜드 사업인 하이서울브랜드 지원 기업 유니온라이트㈜가 지난 19일 ‘이달의 대한민국 제품안전인상’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제품안전협회주최로 운영되는 ‘이달의 대한민국 제품안전인상’은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열린 ‘2017 최고경영자 세미나’에서 열렸다. 본 수상식은 제품 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월 제품 안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있다.

제품안전인상을 수상한 유니온라이트㈜의 원철상 대표는 30년간 비상조명등 전문회사를 설립해 운영하면서, 지난 2000년에는 평상시와 비상시 동시에 사용이 가능한 무정전 다운라이트를 업계 최초로 출시하기도 했다. 이는 벽면 부착식이 전부였던 시장에 획기적인 반향을 일으켰으며, 이후에도 국민안전에 관한 다양한 제품 개발에 힘 쓰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작년 6월에는 ‘한국전기문화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제품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개발에도 박차를 가하면서 배터리 점검 기능을 갖는 비상조명등 및 구동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한 바 있다. 이 밖에도 KFIK, KC, Q마크, 고효율, KS, cE 등의 품질 인증 다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추후 해외시장 진출하기 위한 UL, PSE 등의 인증도 준비 중에 있다.

원 대표는 “유니온라이트는 하나의 제품을 생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여러 가지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비상조명등 기술을 완성 시켜 공공기관과 연동하는 시스템을 만들고자 한다. 더 간편하고 정확한 비상조명 시스템을 개발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기술개발을 통해 선도적인 비상조명 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호주 안작데이 계기 NSW주 의회 대표단 환담… 현충일 의미 잇는 보훈·협력 강조

서울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서초2)은 지난 22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의회 대표단과의 환담에 참석해, 양 의회 간 교류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NSW주의회 대표단 방문은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 간 상호결연 30주년과, 호주의 현충일인 안작데이(ANZAC Day, 매년 4월 25일)를 계기로 주한호주대사관 행사 참석차 이뤄졌다. ※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의회는 1996년 교환방문협정체결 이후 올해로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환담에는 린다 볼츠 의원을 단장으로 한 NSW주 의회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양 의회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기억과 추모’를 매개로 한 국제적 연대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위원장은 “안작데이와 우리나라 현충일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리는 공통의 역사적 기억”이라며 “서울시의회와 호주 NSW주 의회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은 지금,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양 의회가 평화와 협력의 메시지를 함께 확산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간 양 의회는 비교시찰과 상호 방문·
thumbnail -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호주 안작데이 계기 NSW주 의회 대표단 환담… 현충일 의미 잇는 보훈·협력 강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