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우수기업 우수상품] 날마다 윤동주 만나다

[2017 우수기업 우수상품] 날마다 윤동주 만나다

입력 2017-02-27 17:50
수정 2017-02-2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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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로고 ‘윤동주 DIARY’

‘윤동주 DIARY(다이어리)’는 윤동주 탄생 100년을 기념해 서울시인협회와 윤동주100년포럼 기획으로 윤동주의 시와 그가 애독한 시들 위주로 선정·수록한 다이어리다.

스스로 날짜를 정해서 시작할 수 있는 5년 다이어리로 윤동주의 시, 수필 및 그의 발자취를 따라 남긴 지인들의 말을 다이어리 상단에 짧게 정리해 날마다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윤동주가 가장 사랑하고 이를 통해 시상을 떠올렸던 발레리, 보들레르, 프랑시스 잠, 장 콕도, 릴케, 정지용, 김영랑, 이상, 백석 등의 주옥같은 시 100편을 엄선해 실었다.

다이어리의 첫 날짜가 시작되기 전 앞부분에는 윤동주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알게 해 주는 지인들의 증언 등과 그가 사랑한 시인들에 대한 소개를 간략히 수록했으며, 윤동주의 귀한 사진들도 첨부해 단순한 다이어리에 그치지 않도록 했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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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로고 관계자는 “윤동주 탄생 100년을 기념해 출간하는 만큼 그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정성을 다했다”면서 “윤동주 다이어리는 각자의 마음을 아름답게 다잡고 시련 앞에 무너지지 않으며 삶의 지혜와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진심으로 가득하다”고 설명했다.

2017-02-2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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