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발생지 계란 반출 금지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런 내용의 계란 수급 안정과 방역 대책을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항공운송비 지원 등을 통해 계란과 알을 낳는 ‘산란 실용계’ 수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기획재정부와 협의해 관세율(27%) 인하와 검사 기간 단축도 검토하고 있다. 이 차관은 “지금 시점에서는 미국과 캐나다, 스페인,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수입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일부 매장에서는 계란 사재기 조짐도 보였다. 롯데마트는 20일부터 계란 판매 수량을 제한(1인 1판 30알)하고 가격도 10%가량 올리기로 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2016-12-2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