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7일 충북대에서 ‘대학협력형 행복주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기본협약을 맺고 학교와 집이 가까운 ‘학주근접’(學住近接)형 대학생 특화 행복주택을 공급하기로 했다. 박상우(오른쪽 네 번째) LH 사장과 윤여표(다섯 번째) 충북대 총장이 협약서를 내보이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LH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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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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