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하이서울 우수상품 모집…인증서 ·엠블럼 제공 및 홍보 마케팅 지원

10월 하이서울 우수상품 모집…인증서 ·엠블럼 제공 및 홍보 마케팅 지원

입력 2016-10-05 15:30
수정 2016-10-0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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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가 리빙, 이미용, 유아·출산·완구, 문구·취미·자동차·애완, 스포츠·레저·여행, 패션·패션잡화, 컴퓨터·가전·디지털, 식품, 서비스 8개 분야의 우수 상품을 10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SBA는 우수 상품 발굴 및 유통채널 확대를 통한 매출증대를 위해 SBA의 유통브랜드인 ‘하이서울 우수 상품 브랜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SBA는 유통브랜드(하이서울 우수상품 브랜드 어워드)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우수상품을 선별하여 하이서울 우수상품 브랜드를 부여하고, 품질과 공신력을 인증한다.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 상품들에는 온·오프라인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증서와 엠블럼, 인증마크를 제공하고 SBA 유통마케팅본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상품 및 기업을 홍보하는 마케팅도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서울샵 내 브랜드 수상 상품관 입점과 수출상담회, 종합컨설팅, 원포인트레슨, 상품DB 공유 등 지원서비스와 기타 SBA 판로지원 사업 추천 및 연계를 지원한다.

SBA 관계자는 5일 “SNS에 올라온 상품 홍보 콘텐츠를 보고 관심을 표현하는 소비자와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 하이서울 우수상품 홍보 콘텐츠 프로모션 사업을 통해 동영상·웹툰 등의 홍보콘텐츠 제작·유통 지원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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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는 유통브랜드(하이서울 우수상품 브랜드 어워드)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우수상품을 선별하여 하이서울 우수상품 브랜드를 부여하고, 품질과 공신력을 인증한다.
SBA는 유통브랜드(하이서울 우수상품 브랜드 어워드)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우수상품을 선별하여 하이서울 우수상품 브랜드를 부여하고, 품질과 공신력을 인증한다.
하이서울 우수상품은 현업 종사자들로 구성된 SBA 유통브랜드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하게 된다. 상품경쟁력과 가격경쟁력, 타겟 고객 설정의 적절성, 판로확대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우수상품을 발굴하며 위원들이 보유한 유통채널에 하이서울 브랜드 상품이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연계도 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6개월 동안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를 통해 브랜드 인증을 받은 536개의 상품들은 나날이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신규 유통채널 확보는 물론 해외 진출에 성공한 기업들도 생겨나고 있다.

4월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에서 혁신 브랜드를 수상한 로아유통 주식회사 유빈 대표는 “인도 제품이 강세를 보이는 헤나 업계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 인증을 통해 이제는 헤나 하면 로아유통이라는 인식이 생겼다”며 “헤나 업계 최초 면세점 입점 성과는 물론 온라인 매출이 상승했고, 유통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5월 아이디어 상품 부문 브랜드 인증을 받은 아리베베관계자는 “현재 중국 수출을 진행 중이며 10월 20일부터 4일간 홍콩 종합전시장에서 열리는 ‘2016 홍콩 메가쇼’를 시작으로 해외 진출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전국 체인점을 운영하는 산후조리원에도 친환경 숙면 아기보낭을 납품하고, 거즈 이불 등 신제품을 개발해 사업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는 10월 7일까지 SBA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며, 관련 자세한 사항은 SBA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SBA 유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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