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KB금융지주와의 주식교환 안건을 찬성률 92.3%로 승인했다. KB금융지주와 현대증권 간 주식교환 비율은 1대0.1907312로, 현대증권 주식 5주가 KB금융 주식 1주로 바뀌게 된다. 현대증권은 KB금융지주의 100% 완전 자회사로 전환되고 오는 11월 1일 상장 폐지된다. KB금융지주는 오는 12월 자회사인 KB투자증권과 현대증권을 합병할 예정이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6-10-0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신민아, 시댁 사랑 듬뿍 받네…김우빈 가족, 촬영장에 선물 보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0/SSC_2026062008204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