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협기업, 남북 화해 촉구

남북경협기업, 남북 화해 촉구

입력 2016-10-04 22:46
수정 2016-10-0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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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경협기업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이 ‘10·4 남북정상선언’ 9주년인 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후문 앞에서 손팻말을 들고 생존권 보장과 남북 화해를 촉구하고 있다. 10·4 선언은 김대중 정부가 남북 간 첫 정상회담을 통해 도출한 ‘6·15 선언’을 2007년 노무현 정부가 계승, 남북 간 평화협력과 경제협력의 확대를 도모한 선언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남북경협기업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이 ‘10·4 남북정상선언’ 9주년인 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후문 앞에서 손팻말을 들고 생존권 보장과 남북 화해를 촉구하고 있다. 10·4 선언은 김대중 정부가 남북 간 첫 정상회담을 통해 도출한 ‘6·15 선언’을 2007년 노무현 정부가 계승, 남북 간 평화협력과 경제협력의 확대를 도모한 선언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남북경협기업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이 ‘10·4 남북정상선언’ 9주년인 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후문 앞에서 손팻말을 들고 생존권 보장과 남북 화해를 촉구하고 있다. 10·4 선언은 김대중 정부가 남북 간 첫 정상회담을 통해 도출한 ‘6·15 선언’을 2007년 노무현 정부가 계승, 남북 간 평화협력과 경제협력의 확대를 도모한 선언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6-10-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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