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19일 서울시가 전기자동차와 드론 제작·체험 전시회인 ‘서울 모빌리티 해커톤’(19~21일)을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하자 참가자들이 제작하는 자동차앞에서 파이팅을 하고 있다. 해커톤은 해커(Hacker)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일정 시간 동안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내는 경진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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