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일자리, 세종시 66% 늘고 울산 14% 줄었다

상반기 일자리, 세종시 66% 늘고 울산 14% 줄었다

입력 2016-07-21 10:46
수정 2016-07-21 10:4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잡코리아 분석…전체 채용공고 작년보다 22%↑

올해 상반기 일자리는 세종시에서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감소한 곳은 울산이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상반기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채용공고를 분석한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등록된 채용공고는 총 437만49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늘었다.

지자체별로 보면 증가율이 가장 높은 곳은 세종시였다. 지난해보다 65.6% 늘었다.

세종시 안에서도 IT·정보통신 업종이 두드러져 115.8% 증가율을 보였다. 미디어·광고·문화·예술 업종 공고 증가율도 80.9%로 높았다.

비교적 증가율이 낮았던 제조·통신·화학·건설(62.6%), 서비스·교육·금융·유통(61.6%) 업종 역시 60%를 웃도는 증가율을 보였다.

이외에 강원도(38.4%), 서울시(32.9%), 충청남도(23.4%), 부산광역시(21.2%), 경기도(20.5%), 대전광역시(20.3%) 등이 비교적 채용공고 증가가 높았던 지역이었다.

반면 울산광역시(-14.0%), 경상남도(-6.9%), 대구광역시(-1.0%) 등 세 곳은 지난해보다 채용공고가 줄었다.

특히 울산에서는 제조·통신·화학·건설 업종 공고가 24.9%가 감소했다. 서비스·교육·금융·유통 업종 역시 12.1% 줄었다.

전국적으로 업종별로 보면 IT·정보통신 업종 공고 증가율(39.1%)이 가장 두드러졌다. 해당 업종 공고는 경북(236%), 강원도(139.3%), 세종시(115.8%)에서 특히 많이 증가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서울파크골프 클럽 송년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2월 28일 서서울새마을금고 대강당에서 열린 서서울파크골프클럽)회장 김동선) 송년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년회는 서서울새마을금고 대강당을 가득 채운 80여 명의 회원과 지역 주민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정선 회원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는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의 축사와 클럽 운영 경과보고, 공로 회원에 대한 표창 및 감사장 전달, 감사 보고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김 의원은 지역 사회 체육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과 서대문구청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요즘 사회체육의 대세를 이루는 파크골프의 위상과 파크골프 동호인의 골프장 신설 민원을 잘 알고 있다”라며, 인프라 조성을 위해 시의원으로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서울파크골프클럽은 회원 수 80여 명을 보유한 관내 최대 규모의 클럽 중 하나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은 물론 전문 지도자를 배출하는 등 서대문구 파크골프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어지는 2부 오찬 자리에서 20여 년 전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서울파크골프 클럽 송년회 참석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