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창원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차량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대위아 제공
현대자동차그룹의 부품 및 공작기계 제조 계열사인 현대위아는 15일 경남 창원 현대위아 본사에서 ‘1% 나눔기금 차량 전달식’을 열고 승합차 9대와 목욕차량 1대를 전국 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차량 지원액 약 3억원은 모두 현대위아 임직원들의 ‘급여 1% 나눔’으로 마련됐다.
2016-06-1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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