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현대중공업에 첫 선박을 발주한 그리스 선엔터프라이즈사의 조지 리바노스(82) 회장이 13일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를 찾았다. 이날 열린 15만 9000t급 원유운반선 2척의 명명식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현대중공업 제공
조리 리바노스(가운데) 회장이 13일 울산 현대중공업 본사에서 열린 원유운반선 명명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스타브로스 리바노스, 리바노스 회장 부인 리타, 조지 리바노스 회장, 정기전 총괄부문장, 최길선 회장.
현대중공업 제공
현대중공업 제공
선엔터프라이즈사는 현대중공업과 첫 계약을 맺은 인연으로 지금까지 총 15척의 원유운반선을 발주했다. 리바노스 회장은 총 11번의 명명식 중 8번의 행사를 직접 참석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