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
한진그룹은 “한진그룹 브랜드 가치 제고를 통한 지주사 역할 강화를 위해 대한항공과 진에어의 마케팅을 담당하는 조 전무를 비등기 임원으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6-06-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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