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17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열린 ’돌아온 열대과일 특집전’에서 다양한 열대과일이 선을 보이고 있다. 롯데마트 측은 오는 20일까지 진행하는 특집전에서 필리핀 망고 1상자(4~6개)는 1만 1천900원에, 베트남산 영코코넛은 1개당 3천5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