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개혁 위한 휘호 답례 진웅섭(오른쪽) 금융감독원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임종룡(가운데) 금융위원장에게 ‘해현경장 지미지창’(解弦更張 知微知彰)이라는 서예가 정도준씨의 휘호를 선물하고 있다. 느슨해진 거문고의 줄을 고쳐 매듯이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금융개혁에 힘을 합치자는 의미다. 지금부터 꼭 1년 전 임 위원장이 진 원장에게 ‘금융개혁 혼연일체’(融改革 渾然一體) 휘호를 선물한 것에 대한 답례이기도 하다. 왼쪽은 장범식 금융개혁 추진위원회 위원장(숭실대 부총장). 연합뉴스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금융개혁 위한 휘호 답례
진웅섭(오른쪽) 금융감독원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임종룡(가운데) 금융위원장에게 ‘해현경장 지미지창’(解弦更張 知微知彰)이라는 서예가 정도준씨의 휘호를 선물하고 있다. 느슨해진 거문고의 줄을 고쳐 매듯이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금융개혁에 힘을 합치자는 의미다. 지금부터 꼭 1년 전 임 위원장이 진 원장에게 ‘금융개혁 혼연일체’(融改革 渾然一體) 휘호를 선물한 것에 대한 답례이기도 하다. 왼쪽은 장범식 금융개혁 추진위원회 위원장(숭실대 부총장). 연합뉴스
진웅섭(오른쪽) 금융감독원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임종룡(가운데) 금융위원장에게 ‘해현경장 지미지창’(解弦更張 知微知彰)이라는 서예가 정도준씨의 휘호를 선물하고 있다. 느슨해진 거문고의 줄을 고쳐 매듯이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금융개혁에 힘을 합치자는 의미다. 지금부터 꼭 1년 전 임 위원장이 진 원장에게 ‘금융개혁 혼연일체’(融改革 渾然一體) 휘호를 선물한 것에 대한 답례이기도 하다. 왼쪽은 장범식 금융개혁 추진위원회 위원장(숭실대 부총장).
연합뉴스
2016-03-25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