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창원대학교, 두산중공업은 12일 창원대에 ‘워터 캠퍼스’ 과정을 개설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워터캠퍼스는 물산업 관련 공학이론과 전문기술 지식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두산중공업은 물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기장 담수플랜트가 있는 부산과 물산업 클러스터가 조성된 대구에서도 워터 캠퍼스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워터캠퍼스는 물산업 관련 공학이론과 전문기술 지식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두산중공업은 물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기장 담수플랜트가 있는 부산과 물산업 클러스터가 조성된 대구에서도 워터 캠퍼스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5-11-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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