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롯데, 신동빈 회장 한국국적 포기한 적 없다
롯데그룹이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불거진 총수 일가의 국적 논란과 관련해 첫 공식 입장을 내놨다. 11일 연합뉴스가 입수한 롯데그룹의 7대 의혹 해명자료에 따르면 롯데는 국적 논란에 대해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빈 회장은 한국 국적으로 출생해 현재까지 한국 국적을 유지하며 단 한차례도 한국 국적을 포기한 적 없다”며 ”한국에서 종합소득세, 재산세 납세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롯데그룹이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불거진 총수 일가의 국적 논란과 관련해 첫 공식 입장을 내놨다. 11일 연합뉴스가 입수한 롯데그룹의 7대 의혹 해명자료에 따르면 롯데는 국적 논란에 대해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빈 회장은 한국 국적으로 출생해 현재까지 한국 국적을 유지하며 단 한차례도 한국 국적을 포기한 적 없다”며 ”한국에서 종합소득세, 재산세 납세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