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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사는 24일 울산시교육청에서 초·중·고교 교육 인프라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기금 1억 3000만원을 전달했다. 박창욱 현대차 울산총무실장과 황기태 현대차지부 대외협력실장은 이날 울산시교육청에서 김복만 교육감을 만나 교육 인프라 지원금을 전달하고 교육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현대자동차 제공
박창욱(왼쪽) 현대차 울산총무실장과 황기태(오른쪽) 현대차지부 대외협력실장,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24일 울산시교육청에서 교육 인프라 지원금 전달식을 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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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2015-08-2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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